대전 ‘악기교실’ 열어
기타·건반·드럼강의 개설 대전 온누리교회 여성사역은 악기를 배우고 싶어하는 여성들을 대상으로 지난 28일(수) 악기교실을 열었다. 악기교실은 매주 수요일 오후 4시에 시작한다.악기별로 기타는 청년부 한승대 형제, 건반 박은영 자매, 드럼 목원대 송의준 형제가 강의를 맡았다.악기교실을 담당하고 있는 김대현 전도사는 “높은 연령대에서 예상보다 많은 성도들이 악기교실에 참여했다. 3~4개월 뒤 특순을 계획하고 있으며 또 이를 통해 인생의 후반부에 있는 성도들이 자존감을 회복하는 계기가 되길 소망한다”고 했다.기타를 배우고 있는 한 성도는 “새롭게 무언가를 배울 수 있다는 게 너무 기쁘다. 3개월 뒤 나의 모습이 기대된다. 하나님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강경화 통신원
▲ 악기교실에 참여한 여성들이 처음 만지는 기타지만 능숙하게 코드를 연주했다.
▲ 악기교실에 참여한 여성들이 처음 만지는 기타지만 능숙하게 코드를 연주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