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노방전도 다녀왔습니다
대전 온누리교회 대만 아웃리치팀은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타이페이 러브소나타 집회 참여와 함께 주변지역 땅밟기로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렸다. 신도배 목사는 땅밟기에 앞서 “축복의 통로인 대만 땅을 밟는 것만으로도 우리는 하나님의 일에 동참하는 것” 이라며 35명의 아웃리치 팀원들을 격려했다.4개조로 편성된 노방전도팀은 전도용 ‘포트스 잇’을 들고 대만 시내 곳곳을 누비며 사랑을 전했다. 타이페이에서 가장 높은 101층 빌딩과 백화점, 기차역 등에서 전도용 포스트 잇을 전하는 팀원들의 발걸음은 한 생명이라도 더 구원하겠다는 의지와 믿음으로 바쁘게 움직였다. 아웃리치팀 한 성도는 “조그마한 포스트 잇을 건네며 ‘예수 아이 니’를 말할 때마다 가슴 뭉클한 감동이 전해졌다.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또 다른 성도는 “대만 땅을 밟으며 기도할 때 이곳은 하나님이 주신 기업이라는 믿음이 생겼다. 특히 러브소나타 집회에서 살아계신 하나님을 경험했다”고 전했다. / 강경화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