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국내캠퍼스

더위도 꺾은 ‘말씀 사랑’

 건대 ‘40일 성경탐구’ 진행 중  건대 온누리교회가 무더위보다 더 뜨거운 말씀 사랑에 푹 빠졌다. 지난 8일(화) 개강한 ‘40일 성경탐구’에 수강생들이 몰려들면서 건대 캠퍼스 두란노홀이 차고 넘치고 있다. 건대 측은 “당초 80명 정원으로 마감하려고 했으나 113명이 신청했으며 첫 주와 둘째 주 모두 80명 이상이 참석해 그 열기가 얼마나 뜨거운지 실감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이번 ‘40일 성경탐구’는 성경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고조시키기 위해 사진, 영화 등 다양한 미디어 자료를 활용해 교육적인 효과를 극대화시키고 있다는 것이 특징적이다. 또한 조별모임도 진행해 수강생들이 강의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인도하고 있다. 이은자 자매는 “성경 전체를 개괄적으로 바라볼 수 있어서 매우 만족스러운 강의”라면서 “강의가 진행될수록 더욱 기대가 된다”는 수강 소감을 밝혔다. 강의를 맡은 김평래 목사(건대 온누리교회)는 “말씀을 열정적으로 사모하는 청년들 때문에 성경탐구 기간이 축제가 되고 있다”면서 아웃리치를 비롯해 바쁜 사역 일정 속에서도 말씀의 끈을 놓지 않는 성도들을 축복하고 격려했다.      / 박영주 기자 ▲ 건대 온누리교회가 지난 8일(화)부터 ‘40일 성경탐구’를 진행하고 있다. 김평래 목사가 16주간 강의한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