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의료팀, 아카·라후족에 주님 사랑 전해
▲ 태국 오지 산간마을에서 아웃리치를 펼치고 있는 대전 의료선교팀 대전 온누리교회 의료선교팀이 지난 11~15일 태국 북쪽 산간마을에 거주하는 아카족, 라우족 등 소수민족에게 의술로 주님의 사랑을 전했다. 최범석 목사 등 12명의 아웃리치 팀원들은 지난해 파송된 김승열 장로 부부가 사역하는 치앙센 교회(기독교 선교교육센터)를 중심으로 이틀간 현지인 300여 명을 치료하고 복음을 전했다. 팀원으로 참여한 서성현 성도는 “의약품이 모두 통관된 것도 은혜였고, 3번의 통역을 거치면서 한 힘든 사역이었지만 기쁨과 사랑이 넘쳤다”고 간증했다. 정찬의 팀장은 “사역 후 되돌아봤을 때 의료봉사, CGNTV 안테나 설치 등 빈틈없이 순간순간 인도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찬양드릴 수밖에 없었다”면서 “현지인들 가운데 놀라운 하나님의 역사를 기대한다”고 했다. / 차명권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