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성경통독 종강
지난 3월부터 뜨겁게 진행해 온 대전 온누리교회 성경통독학교가 막을 내렸다. 김대현 전도사가 강연을 하고 통독을 도왔다. 통독학교 수료예배가 지난 20일(주일) 오전 9시 예배에서 있었다. 신구약을 모두 통독한 9명과 신약을 통독한 2명에게 시상이 이뤄졌다. 심미라 성도(사진)는 “아들이 병원에 입원하면서 위로 받기 위해 시작한 통독을 통해 하나님께서는 세밀한 간섭하심을 보여주시고 평안을 허락하셨다”고 간증했다. 대전 여성사역은 오는 8월부터 전교인을 대상으로 한 성경일독을 계획하고 있다. / 차명권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