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사랑·헌신 ‘풍성’
리더십 수련회
▲ 지난달 11~12일 여주 회복의 집에서 열린 리더십 수련회 인천 온누리교회의 다락방장, 순장, 권찰, 예비순장 부부 등 공동체 리더십들이 지난달 11~12일 양일간 여주 회복의 집에서 수련회를 했다. 이번 수련회에 참석한 40여 명의 인천 리더십들은 저녁집회를 시작으로 기도, 성찬 등을 하고, 식사와 나눔, 체육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 하며 한 공동체로 불러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렸다. 손신국 목사(인천 온누리교회)는 “하나님께 헌신된 리더십들과 함께 하면서 풍성한 사랑과 헌신의 기쁨을 느낄 수 있었다”면서 “리더십들의 섬김을 통해 인천 온누리교회가 더욱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교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 차명권 기자
▲ 지난달 11~12일 여주 회복의 집에서 열린 리더십 수련회 인천 온누리교회의 다락방장, 순장, 권찰, 예비순장 부부 등 공동체 리더십들이 지난달 11~12일 양일간 여주 회복의 집에서 수련회를 했다. 이번 수련회에 참석한 40여 명의 인천 리더십들은 저녁집회를 시작으로 기도, 성찬 등을 하고, 식사와 나눔, 체육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 하며 한 공동체로 불러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렸다. 손신국 목사(인천 온누리교회)는 “하나님께 헌신된 리더십들과 함께 하면서 풍성한 사랑과 헌신의 기쁨을 느낄 수 있었다”면서 “리더십들의 섬김을 통해 인천 온누리교회가 더욱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교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 차명권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