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 여러분 가정을 기다리십니다”
부천 하가훈 23일 오픈 부천 ‘하나님의 가정훈련학교’(이하 하가훈) 3기가 오는 23일(토) 개강한다. 당초 지난 봄에 오픈할 예정이었으나 사역팀 사정으로 가을로 연기한 터라 부천 하가훈 스태프들은 이번 하가훈을 손꼽아 기다리며 준비에 만전을 기했다. 매 주일 열리는 사역팀 기도회뿐만 아니라 토요일에는 ‘하가훈 음악교실’을 진행하기도 했다. 부천 하가훈 1기를 수료한 서봉숙 자매는 그동안 쌓은 실력을 발휘해 이번 하가훈에서 신디사이저를 담당한다. 지난 주일(3일)에는 스태프 18가정이 3기 하가훈이 열리는 홍원연수원에서 땅 밟기를 하며 참석 가정을 위해 집중 중보기도를 했다. 송훈호 총무(부천 가정사역)는 “하나님께서 부천 하가훈 3기 오픈을 하반기로 미루신 것은 특별히 기다리시는 가정이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면서 “하나님께서 보내신 가정들에게 많은 회복과 감동이 일어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선착순 24가정을 모집하며 내달 27일(토)까지 5주간 열린다. 3주는 홍원연수원에서, 2주는 부천 캠퍼스 내에서 진행된다. / 박영주 기자 pyjoo@onnur.or.kr
▲ 부천 온누리교회 하가훈 3기가 오는 23일부터 내달 27일까지 진행된다. 사진은 지난해 6월에 열린 2기 모습.
▲ 부천 온누리교회 하가훈 3기가 오는 23일부터 내달 27일까지 진행된다. 사진은 지난해 6월에 열린 2기 모습.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