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국내캠퍼스

건대, 평화봉사단 위한 바자

▲ 지난 주일(20일) 건대 온누리교회는 대청 평화봉사단을 위한 바자를 열었다. 다양한 물품들이 판매돼 풍성한 잔치가 되었다. 건대 온누리교회가 지난 주일(20일) 대청 평화봉사단을 위한 바자를 열었다. 건대 청년부 프라미스공동체를 중심으로 총 19개 부서가 참여했다. 먹을거리를 비롯해 의류, 수제 비누, 탁자, 각종 액세서리와 기념품 등 부서별로 다양한 물품들을 준비해 풍성한 잔치가 되었다.이날 김평래 목사(건대 온누리교회)는 “올 여름 평화봉사에 나가지 못하는 성도들이 보내는 선교사로 동참할 수 있도록 마련한 바자회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시고 떠나는 봉사단을 격려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건대 캠퍼스는 올 여름 600여 명의 지체들이 27개 지역으로 평화봉사를 나간다./ 박영주 기자  .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