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거룩한 새 사람이 되자”
여성사역 7월 ‘정체성 세미나’ 마쳐 대전 온누리교회 여성사역이 지난 7월 한 달간 오형석 목사(회복사역 본부장)와 정은임 선교사(YWAM, 사진)를 초청해 연 정체성 세미나가 은혜 가운데 마쳤다. 이번 세미나는 5주간 정 선교사가 △나를 찾아가는 여정 △참 자아 찾아가기 △참 자아와 자녀교육, 오 목사가 △연합의 비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라는 제목으로 ‘창조, 타각, 구속’의 관점에서 강연을 펼쳤다. 정 선교사는 강연에서 “정체성은 내 안에 옛 자아가 쇠퇴하고 예수 그리스도가 커지는 것”이라며 “기도로 새 사람의 비전을 창조해 나가기를 바란다”고 했다.오 목사는 “예수님이 삶 속으로 오신 이유는 생명이 없는 자에게는 생명을, 구원 받은 이에게는 잃어버린 정체성의 회복을 주기 위한 것”이라며 “성도들이 옛 자아를 조명 받고 의와 진리와 거룩함의 새 사람을 입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 강경화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