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형 준비된 청년 리더들
프라미스 공동체, 리더십 사관학교 진행 건대 온누리교회 청년부 프라미스 공동체가 ‘2009년 리더를 위한 리더십 사관학교’를 진행했다. 2009년 프라미스 공동체를 이끌어갈 리더십 62명을 대상으로 한 이번 리더십 사관학교는 지난 11월 8일부터 29일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4주에 걸쳐 진행됐다. 특별히 이번 사관학교는 커뮤니케이션 훈련을 통해 영성과 사역 능력을 겸비한 리더십을 세운다는 목표로 영성, 팀웍, 섬김, 창조성에 초점을 맞췄다. 강의는 ‘Communication(하나님과 교제하는 리더십)’을 주제로 ▷1주, 수직적 커뮤니케이션(하나님과 단절된 소통 회복) ▷2주, 수평적 커뮤니케이션(그룹, 부서 간 실질적 커뮤니케이션 방법) ▷3주, 일대일커뮤니케이션(약하고 소외된 자를 어떻게 케어링할 것인가) ▷4주, 세상 속 커뮤니케이션(새신자, 구도자 어떻게 접근할 것인가)의 순서로 진행되었다.김평래 목사(건대 온누리교회)는 “2009년도 리더십들이 이번 사관학교를 통해 하나님과 사람 사이의 탁월한 커뮤니케이터로 변화될 것”이라 전하며 이번 리더십 사관학교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kr
▲ 프라미스 청년부의 2009년 리더를 위한 리더십 사관학교는 ‘커뮤니케이션’의 주제로 4주간 열렸다.
▲ 프라미스 청년부의 2009년 리더를 위한 리더십 사관학교는 ‘커뮤니케이션’의 주제로 4주간 열렸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