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가 앞에서 회복과 치유를”
크리스 해리슨 목사 초청 내적치유세미나 대전 온누리교회는 지난 2일(화)부터 3일간 크리스 해리슨 목사 초청 내적 치유세미나를 열었다. ‘회복(요엘 2:25~29)’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내적 치유세미나는 대전 온누리교회 성도들뿐 아니라 대전 지역 성도들도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오전 10시, 오후 7시30분 하루 두 차례 집회가 열렸으며, 집회 후에는 크리스 해리슨 목사가 인도하는 일대일 기도사역도 진행되었다. 특히 저녁집회 후에는 가족 단위 기도사역도 진행되었다.집회에 앞서 안광복 목사(대전 온누리교회)는 “내적 치유세미나를 통해 모든 아픔과 마음의 쓴뿌리가 드러나고 회복되는 축복의 시간이 되기 바란다”며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첫 시간 크리스 해리슨 목사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만이 우리의 상처를 치유할 수 있다고 전제하고 “그리스도께서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다는 말씀에 따라 육체적인 상처도 내적인 상처도 오직 십자가를 통해 회복된다”고 강조했다. 또한 “우리가 오랜 시간 동안 많은 관계 가운데 경험한 모든 거절감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것이 회복의 시작”이라고 했다. 이어 ▷회복의 근원_성령님(엡 3:16~19) ▷회복의 근원_하나님의 말씀(요 8:32) ▷올바르게 이해합시다(삼상 4:1~11) ▷요시아 왕(왕하 23:1~25) ▷쓴 뿌리로부터 자유케 된 삶(히 12:1~3, 12~15)을 주제로 회복의 말씀을 선포했다.크리스 해리슨 목사의 설교 후에는 안광복 목사가 뜨겁게 기도를 인도했다. 참석한 성도들은 들은 말씀을 붙들고 십자가 앞에 모든 상처와 아픔을 내려놓고 회복되어 건강한 하나님의 자녀가 될 것을 결단하며 기도했다./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 오전 집회에는 매회 300여 명이, 저녁 집회에는 500여 명의 성도들이 참석하면서 회복에 대해 큰 관심을 보였다. 이번 내적치유집회의 핵심은 십자가 앞에 자신의 상처를 내려놓는 연습이었다.
▲ 오전 집회에는 매회 300여 명이, 저녁 집회에는 500여 명의 성도들이 참석하면서 회복에 대해 큰 관심을 보였다. 이번 내적치유집회의 핵심은 십자가 앞에 자신의 상처를 내려놓는 연습이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