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절, 생명나무를 장식합니다
성탄목의 참 의미를 되새겨보는 시간 가져 남양주 온누리교회는 지난달 30일(주일) 대강절 첫 주일을 맞이하여 오후 3시 본당에서 성탄목 장식 예배를 드렸다. 예배는 특별히 꿈땅 어린이들부터 성인공동체까지 남양주 온누리교회의 전교인이 함께 모여 예배를 드렸다. 이날 성도들은 생명나무를 상징하는 성탄목과 선악과를 상징하는 사과, 예수 그리스도를 상징하는 3가지 장식물(장미, 떡, 빛) 등을 직접 장식하며 지금은 세속적이고 상업적으로 변질된 성탄목 장식의 참 의미를 되새겨 보는 시간을 가졌다. 성도들은 장식한 성탄목을 바라보며 우리를 위해 죽으시고 생명의 빛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 정지은 기자
▲ 지난달 30일 예배에는 모든 교인이 한 자리에 모여 함께 성탄목을 장식했다.
▲ 지난달 30일 예배에는 모든 교인이 한 자리에 모여 함께 성탄목을 장식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