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의 ‘행복한 종강예배’
특순, 간증, 구호 제창 등 다양한 순서로 진행 “매일 이렇게 함께 모여 식사하고 예배드리는 행복한 모임을 했으면 합니다.” 지난 3일(수) 이기진 목사(남양주 온누리교회)는 공동체 종강예배에 온 성도를 향해 환영의 인사말을 전했다. 남양주 공동체 종강예배는 ▷정순풍 장로의 기도 ▷권중락 집사 외 2명의 관악기 특순 ▷최태원, 문창학 성도의 간증 ▷이기진 목사 설교 ▷새가족 축하 ▷다락방장과 총무 이취임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첫 순서인 구호 제창에서 베드로, 마태, 누가, 요한, 바울이라 이름한 다섯 개 다락방의 순원들은 제각기 특색 있는 옷차림으로 순구호를 외치며 연합과 일치의 아름다움을 뽐냈다. 이날 이기진 목사는 디모데전서 6장 1~10절의 말씀을 본문으로 ‘경건의 정상에 오르라’는 메시지를 전했는데 “경건은 곧 하나님과 예수님을 닮는 것”이라며 “방학동안 예수님을 더 많이 닮은 사람이 되어 만나자”고 격려했다.이어진 다락방장과 총무 이취임식에서는 2008년 한 해 동안 공동체를 섬겨온 총무, 다락방장을 축복하고 2009년 공동체를 섬길 리더십을 세워 새 비전을 향해 힘차게 나아갈 것을 다짐했다. / 홍미남 통신원
▲ 남양주 공동체 종강예배가 지난 3일에 있었다. 사진은 권중락 집사 외 2명의 성도가 관악기 특순을 하고 있는 모습.
▲ 남양주 공동체 종강예배가 지난 3일에 있었다. 사진은 권중락 집사 외 2명의 성도가 관악기 특순을 하고 있는 모습.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