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국내캠퍼스

수원, A국 의류 보내기 캠페인

1톤 의류 수집, 양재와 부천 캠퍼스도 동참

수원 온누리교회 긍휼사역팀은 지난달 16일(주일)부터 3주에 걸쳐 동북아 A국에 의류보내기 캠페인을 진행했다.수원 온누리교회 교역자들을 비롯해 많은 성도들이 참여한 가운데 1톤의 의류가 수집되었다. 지난 주일(30일) 상자에 포장을 하고 A국으로 보낼 준비를 마쳤다.수원 긍휼사역팀 측에서는 “A국은 우리나라보다 겨울이 빨리 찾아오는 지역이라 겨울용 의류 보내기운동을 벌이게 되었다”고 했다.이번 A국 의류보내기 캠페인에 양재와 부천 캠퍼스의 긍휼사역팀에서도 동참해 온정을 더했다. 또한 운송비가 1kg 당 1,500 정도 소요됨에 따라 운송비를 후원한 성도들도 있었다./ 임재금 기자

▲ 수원 온누리교회 긍휼사역팀에서 A국 의류보내기 캠페인을 펼친 가운데, 의류 1톤을 포장하고 A국으로 보낼 준비를 마쳤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