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로 배가하는 평택 온누리교회
평택, 창립 3주년 감사예배 … 내년 전도에 주력 2009년을 앞두고 평택 온누리교회가 지난 주일(21일) 창립 3주년 감사예배를 드렸다.이동훈 목사(평택 온누리교회)는 이날 사도행전 2장 47절의 말씀으로 메시지를 선포하며 “2009년도는 평택이 하나님의 더 큰 비전으로 나아가야 할 때이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 목사는 “예배의 기쁨이 넘치는 공동체, 구원받은 사람이 날마다 더해지는 공동체, 전도로 배가하는 공동체로 거듭나는 2009년 평택 온누리교회가 되길 원한다”며 비전을 밝혔다. 이날 예배는 다함께 경배와 찬양을 드리는 것을 시작으로 ▷최장규 장로의 기도 ▷인도네시아 예배팀, 안경희 자매의 해금 연주, 유선식 목사(수원 온누리교회)와 유용석 성가사(평택 온누리교회)가족의 특순 ▷이동훈 목사의 설교 ▷하영철 장로, 김영애 권사, 장규환 장로의 축하 메시지 ▷케이크 커팅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평택 온누리교회는 지난 7일(주일) 외국인 근로자 문화 전도집회 ‘고향’에 이어 내년 전도와 성장에 주력할 계획이다. / 정지은 기자
▲ 평택 온누리교회가 지난 주일(21일) 3주년을 맞이해 축하의 의미로 케이크 커팅을 하는 순서를 마련했다.
▲ 평택 온누리교회가 지난 주일(21일) 3주년을 맞이해 축하의 의미로 케이크 커팅을 하는 순서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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