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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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으로 무장한 대전 온누리

‘도전! 제네시스, 완전정복’ 성경 퀴즈대회 대전 온누리교회 성도들은 연말연시 말씀으로 무장하며 새해를 준비했다.지난달 31일 송구영신예배에서는 하반기 동안 성경을 일독한 성도 57명을 시상했다. 수상자들에게는 돼지갈비세트를 부상으로 선물했다. 이날 신규영 학생(중1)이 지난해 6월부터 12월까지 매일 10장씩 꾸준히 읽어 최연소 시상자로서 대표로 수상했다.또한 대전 온누리교회는 지난달 28일(주일) ‘도전! 제네시스, 완전정복’을 주제로 성경 퀴즈대회를 열었다. 새 성전에서의 새로운 출발을 기대하며 지난해 11월 9일(주일)부터 7주간 주일 저녁 예배(오후 7시)를 특별집회로 드렸다. ‘GENESIS(제네시스), 그 행복한 출발!’이라는 주제로 창세기 강해 설교가 진행된 가운데, 마지막 시간에 ‘도전 골든벨’ 형식으로 성경 퀴즈대회를 열었다. 골든벨을 울린 강계화 성도(소망1순)와 해당 순원 전체에게 생명의 삶 1년 정기구독권을 시상했다. 2등인 권혜원 집사(마가4순)에게도 생명의 삶 1년 정기구독권을 선물했다.시상식에서 안광복 목사(대전 온누리교회)는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우리에게 무엇보다 믿음이 중요하다. 믿음은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통해 오는 만큼 계속 듣고 읽고 묵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우리가 믿음 안에서 한 해를 살아갈 수 있는 새로운 비전도 발견할 수 있다”면서 “새해 말씀을 가까이 하는 삶을 살 것”을 권면했다./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 대전 온누리교회는 창세기를 주제로한 강해설교 집회를 7주간 열었다. 마지막 주에는 도전 골든벨 형식으로 성경퀴즈대회를 열고 풍성한 말씀잔치를 만들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