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국내캠퍼스

우리의 친구 예수님을 소개받았어요

건대 ‘우친소’ 전도집회 … 40여 명의 청소년 초대   건대 온누리교회 파워웨이브에서 맞춤전도집회 ‘우리의 친구를 소개합니다(이하 우친소)’를 열었다. 지난 21일(주일) 파워웨이브 예배 시간에 맞춰 건대 주변의 대학 문화와 어른 문화 사이에서 방황하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집회가 열렸다. 이번 집회는 ‘속마음을 털어 놓아도 될 믿음직한 친구, 친구를 위해 아낌없이 헌신하는 친구, 끝까지 약속을 지켜주는 의리 있는 친구’를 갈망하는 청소년들에게 우리의 참된 친구인 예수 그리스도를 소개하는데 초점을 맞췄다.지난 여름 프라미스 청년부가 아웃리치를 통해 관계를 맺은 T.L.P(청소년 B-boy 댄스팀)의 무대로 시작된 전도집회는 ▷신인가수 김제중, 인기 개그맨 김상태의 간증 ▷교사 특순 ▷최영신 전도사의 말씀 등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말씀을 전한 최영신 전도사(건대 파워웨이브)는 “청소년 시기에 누구를 만나는지의 여부가 매우 중요하다”며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 인생의 가장 소중한 친구다. 이 자리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를 친구로 만나길 바란다”고 청소년들이 꾸준하게 복음의 자리로 나오길 요청했다. 이날 전도집회에 참석한 청소년들은 총 40여 명으로 건대 온누리교회 파워웨이브는 이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평생의 동반자로 삼아 살아갈 수 있도록 후속 프로그램들을 준비 중에 있다.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kr  ▲ 맞춤전도집회 ‘우친소’에 초대된 40여 명의 청소년들은 지난 21일 우리의 참된 친구인 예수 그리스도를 소개받았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