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대 청년들 ‘원단기도회’
‘기도와 섬김’ 목표 … 특새, 워십인 집회로 이어져 신년을 맞아 건대 온누리교회 프라미스 공동체가 원단기도회를 드렸다. 송구영신예배를 마친 후 바로 두란노홀로 장소를 옮긴 프라미스 공동체 청년들은 함께 밤을 새워가며 기도로 2009년 새해를 맞이했다. 원단기도회는 90분씩 두 차례에 걸쳐 드려졌고 총 180여 명의 청년들이 참여했다. 이날 원단기도회에서 말씀을 전한 김평래 목사(건대 온누리교회)는 “삶 속에 기도와 예배가 중심을 잡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보통 사람은 어떤 일이 가능한지의 여부에 초점을 맞추지만 하나님의 사람은 하나님 앞에서 그 일이 해야할 일인지 생각하며 하나님께서 기뻐하시고 원하시는 일에 기도로 응답한다는 점이 다르다”고 전하며 “믿음의 눈을 뜨고 하나님을 바라볼 것”을 권면했다. 이날 프라미스 공동체 청년들은 2009년 ‘기도와 섬김’의 목표를 세우고 지속적인 기도와 공동체, 가정, 직장을 돌보는 것에 우선순위를 둘 것을 다짐했다. 프라미스 공동체는 원단기도회를 통해 불붙은 기도의 열정을 계속해서 2009년 특별새벽부흥집회와 금요 워십인 집회로 이어갈 예정이다.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kr
▲ 건대 온누리교회 두란노홀에 모인 180여 명의 프라미스 공동체 청년들은 2009년을 기도와 섬김으로 시작했다.
▲ 건대 온누리교회 두란노홀에 모인 180여 명의 프라미스 공동체 청년들은 2009년을 기도와 섬김으로 시작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