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기름부으심 … ‘결단의 시간’
지난 28일 열린 ‘브니엘 사인집회’ 지난 12월 28일(주일) 부천 온누리교회 본당에서 저녁 7시부터 ‘브니엘 사인집회’가 열렸다. 브니엘 사인집회는 본당 의자를 치우고 바닥에 방석과 돗자리를 깔고 앉아 드리는 성령 집회로 이날 860여 명의 성도들이 참석했다. 집회는 ▷찬양(송영동 목사 인도) ▷환영 및 축복 ▷유소영 자매의 간증 ▷파워키즈 특순 ▷공진수 목사의 설교 ▷찬양 ▷중보기도 ▷축도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이날 시편 23편의 말씀으로 공진수 목사(부천 온누리교회)가 ‘내 잔이 넘치나이다’의 메시지를 선포했고, 설교 후에는 열정적인 찬양과 기도가 이어졌다. 이번 집회에서 하나님의 임재를 뜨겁게 느꼈다는 노선빈 집사는 “본당에 신을 벗고 들어서자마자 이미 성전 가득 넘치는 성령의 임재하심을 경험했다”며 “말씀이 폭풍 속 거대한 파도처럼 나를 덮었다. 또한 나를 다스리시고 통치하시는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드리는 최고의 시간이었다”고 뜨거웠던 집회의 감동을 전했다. 공진수 목사는 “한 해를 마감하는 시기에 부천 온누리교회의 많은 성도들이 뜨겁게 기도하며 2009년을 하나님께 올려 드리는 결단의 시간을 가졌다”고 전했다. / 정지은 기자
▲ 지난 28일 열린 브니엘 사인집회에서 성도들은 하나님께 열정적으로 찬양을 올려드리며 뜨겁게 기도했고, 성령의 기름부으심을 체험했다.
▲ 지난 28일 열린 브니엘 사인집회에서 성도들은 하나님께 열정적으로 찬양을 올려드리며 뜨겁게 기도했고, 성령의 기름부으심을 체험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