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 비추는 인천의 ‘사랑’
좋은 이웃 모빌팀, 지역 사회 섬김 ‘훈훈’ 인천 온누리교회 ‘좋은 이웃 모빌팀’은 지역 사회의 지극히 작은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 있다. 20명으로 구성된 좋은 이웃 모빌팀은 매주 수요일 인천시 계양구에 위치한 서울요양병원 방문 예배와 매월 셋째 주 금요일 인천 구치소를 방문해 잃어버린 귀한 양들을 찾는다.지난달 26일(금) 인천 구치소에서는 특별한 일이 있었다. 구치소에 수감 중인 한 자매가 좋은 이웃 모빌팀의 진솔한 간증과 그곳에 수감 중인 지체들을 위해 뜨겁게 기도하는 모습을 본 후, 자신도 예수님을 영접하고 세례를 받은 것. 세례식에 참석한 좋은 이웃 모빌팀과 수감 중인 지체들은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손선녀 권사는 “좋은 이웃 모빌팀의 사역은 나눔의 풍성함으로 우리들을 성장하게 하고, 영혼 구원의 갈망함이 전도의 열정을 품게 했다”고 밝혔다.한편 지난달 23일(화) 좋은 이웃 모빌팀은 인천시 계양구 저소득층 가정에 사랑의 연탄을 전달했다. 이날 연탄 나르기 행사에 함께 참석한 손신국 목사는(인천 온누리교회) “사랑과 정성이 담긴 연탄은 하나님의 온기가 담긴 선물이다”고 전하며 좋은 이웃 모빌팀을 축복했다. / 김남원 기자 one@onnuri.or.kr
▲ 하나님의 사랑이 듬뿍 담긴 선물을 전하는 인천 좋은 이웃 모빌팀. 요양병원 방문예배와 인천 구치소를 방문해 잃어버린 양들을 찾고 있다.
▲ 하나님의 사랑이 듬뿍 담긴 선물을 전하는 인천 좋은 이웃 모빌팀. 요양병원 방문예배와 인천 구치소를 방문해 잃어버린 양들을 찾고 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