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화해와 일치’ 신년음악회
‘우리교회! 좋은교회!’ 대전 극동방송 공개방송으로 진행대전 온누리교회가 지난 주일(11일) 본당에서 ‘화해와 일치’를 주제로 국악과 클래식이 어우러진 신년음악회를 개최했다. 대전 극동방송과 함께한 음악회로 저녁 7시 열린예배시간에 열렸다.안광복 목사(대전 온누리교회)의 환영메시지를 시작으로 국악인 김은영 씨의 공연과 CCM 가수 시와그림과 나무엔의 찬양, 피아니스트 김애자 씨의 연주 등이 이어졌다. 이날 음악회는 대전 극동방송의 교회 탐방 프로그램인 ‘우리교회! 좋은교회!’ 공개방송으로 진행돼 공연 중간에 대전 온누리교회를 소개하는 인터뷰와 성도의 새해 다짐 시간도 있었다. 손현웅 형제는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를 맺고, 하나님 앞에 바르게 서서 사랑을 실천하고 적극적으로 표현하겠다”는 새해 다짐을 했다. 인터뷰에서 안광복 목사는 온누리교회 2009년 표어인 ‘화해와 일치’를 비롯해 교회 비전을 알리고 성도들을 향한 신년 메시지를 전했다. 안 목사는 “하나님께서는 항상 우리를 최선의 길로 인도하시는데 우리가 최선의 길을 최선으로 이해할 수 있으려면 육신의 눈이 아닌 믿음의 눈으로 봐야 한다”면서 “힘들수록 더욱 믿음 생활을 잘 감당하는 인생 최고의 한 해가 될 것”이라고 성도들을 축복했다.이날 대전 캠퍼스 성도들은 이웃 주민들을 교회로 초청해 전도의 기회로 삼기도 했다./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kr
▲ 지난 주일(11일) 대전 온누리교회 본당에서 대전 극동방송과 함께하는 신년 음악회가 열렸다. 공개방송으로 진행되어 온누리교회를 소개하고 성도들의 다짐을 들어보는 순서도 있었다.
▲ 지난 주일(11일) 대전 온누리교회 본당에서 대전 극동방송과 함께하는 신년 음악회가 열렸다. 공개방송으로 진행되어 온누리교회를 소개하고 성도들의 다짐을 들어보는 순서도 있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