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꿈땅 ‘신앙 유산’을 발견하다
꿈땅 JDS … 장춘, 연길, 하얼빈 돌며 ‘땅 밟기’
남양주 꿈이 자라는 땅(이하 꿈땅) 어린이들이 지난 15일(목)~19일(월)까지 중국 아웃리치를 다녀왔다. 지난해 꿈땅 JDS 과정을 수료한 어린이 4명으로 구성 된 이번 아웃리치 팀은 장춘을 시작으로 연길, 하얼빈을 돌며 땅 밟기를 했다.꿈땅 아웃리치 팀은 연길에 위치한 ‘사랑의 집’을 방문해 장애우 지체들에게 선물을 전달하며 사랑을 전했고, 장춘 온누리교회를 찾아 워십 특순으로 예배를 섬겼다.특히 북한 땅이 보이는 두만 강변에서 북한 동포들과 통일을 위해 뜨겁게 기도했다.연변 과기대와 윤동주 생가 등을 탐방한 꿈땅 어린이들은 “우리 민족 선지자들의 신앙 유산을 느낄 수 있었던 너무나 감동적인 시간이었다”고 입을 모았다.김수황 전도사는 “아웃리치를 마치며 어린이들이 행복해 하는 모습에 뿌듯하다”며 “이번 아웃리치를 통해 아이들이 신앙적으로 한층 더 성숙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김남원 기자
▲ 남양주 꿈땅 JDS를 수료한 어린이 4명이 중국 장춘, 연길, 하얼빈을 돌며 땅 밟기를 했다. 이번 아웃리치에 참가한 어린이들은 우리 민족 선지자들의 신앙 유산을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고 입을 모았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