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해와 일치’로 달려간다
리더십 수련회 … 목회 방향, 사역 원리 이해 부천 온누리교회 전 리더십이 지난 16일(금)부터 17일(토)까지 남한산성에서 리더십 수련회를 열었다. 화해와 일치의 주제로 시작된 이번 리더십 수련회는 첫째 날(16일) 저녁 7시반부터 송영동 목사의 찬양 인도와 함께 시작되었고 ▷홍기명 장로의 기도 ▷공진수 목사의 설교 ▷공동체 Activity(화해와 일치)의 순서로 진행되었고, 둘째 날(17일)에는 ▷큐티 나눔(송영동 목사 인도) ▷아침체조 ▷부천 Vision2009 ▷풋살경기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특별히 둘째 날 부천 Vision2009 시간에는 2009년의 부천 온누리교회의 목회 방향을 공유하고, 2009년의 사역 원리를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공진수 목사는 이번 수련회를 통해 성도들이 “온누리교회의 Acts29 비전을 공유하고, 부천 온누리교회를 사랑하는 마음이 커지길 소망한다”고 전하며 “성령이 하나 되게 하심 속에서 부천의 전 공동체와 사역이 조화와 균형을 이루어 화해와 일치를 이루길 바라고, 리더십들의 인격과 삶이 말씀 안에서 변화되는 좋은 모델이 되는 리더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선포했다.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kr
▲ 지난 16일부터 1박2일간 부천 온누리교회 리더십들이 남한산성에서 수련회를 가졌다.
▲ 지난 16일부터 1박2일간 부천 온누리교회 리더십들이 남한산성에서 수련회를 가졌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