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영어예배 신설
남양주 온누리교회는 지난달 4일(주일) 영어예배를 신설했다. 구리와 남양주 지역에 거주하는 외국인 노동자와 다문화 가정의 영어 사용자들을 위해 개설된 첫 영어예배에는 40여 명의 지체들이 참석했다. 임현태 집사는(영어예배 팀장) “신설된 영어예배는 많은 분들의 관심과 기도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남양주 영어 예배 팀에서는 스태프로 섬길 손길을 기다리고 있다.·문의: 임현태 집사(011-261-7286)/ 김남원 기자 one@onnuri.or.kr
▲ 남양주 온누리교회가 지난달 4일 외국인 노동자와 다문화 가정의 영어 사용자를 위해 영어예배를 신설했다. 영어예배는 주일 오후 4시 두란노홀에서 열린다.
▲ 남양주 온누리교회가 지난달 4일 외국인 노동자와 다문화 가정의 영어 사용자를 위해 영어예배를 신설했다. 영어예배는 주일 오후 4시 두란노홀에서 열린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