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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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성령집회 ‘The Present’

1박2일간 120여 명 열정 속 변화 경험  부천 온누리교회 꿈땅에서 지난 14일(수)부터 15일(목)까지 1박2일 동안 어린이 성령집회 ‘하나님의 선물, The Present’를 열었다.  오후 6시부터 시작된 성령집회(15일)는 120여 명의 어린이가 참석해 자리를 메웠고, 정형권 목사(부천 온누리교회 차세대)의 인도를 시작으로 ▷어린이들의 선포 ▷말기찬(말씀, 기도, 찬양) 게임 ▷엄마와 함께하는 말기찬 게임 ▷찬양 ▷정형권 목사의 말씀 선포 ▷기도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날 어린이들은 집회 시작에 앞서 “하나님, 말씀과 기도와 찬양으로 우리를 변화시켜주세요”라고 큰 소리로 선포하며 나아갔다. 정형권 목사는 요한복음 1장 12절의 말씀으로 어린이들에게 메시지를 선포하며 “하나님은 어린이들에게 비전과 꿈과 놀라운 축복을 주신다. 부모님이 계시지만 끝까지 어린이들을 지켜주는 분은 하나님이시다”고 전했다. 또한 예수님의 일생을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이해하기 쉽게 설교를 전했다. 이날 집회에 참석한 정은숙 성도(석하진, 석하민 어머니)는 “아이들이 늘 큐티하며 기도하는 생활 속에서 살고 있었다. 하지만 오늘 성령집회는 아이들이 스스로 마음을 새롭게 하고 하나님의 은혜를 느낄 수 있었던 좋은 기회가 되었다”며 성령집회에서 받은 은혜를 전했다. 1박2일간의 뜨거운 열기 속에 마무리 된 이번 어린이 성령집회는 부천에서는 처음 열린 것으로, 집회 대상은 초등학교 1~6학년생이었으나 6~7세의 어린이들도 참석해 하나님에 대한 순수함과 열정을 한껏 발산했다.                    / 정지은 기자 ▲ 집회가 시작되자마자 꿈땅 어린이들은 떠들던 것도 멈추고 하나님 앞에서 신나게 뛰며 찬양했고, 뜨겁게 기도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