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미스 청년들, 장병들에게 복음을 외치다
콘서트 형식 맞춤전도집회 … 열쇠부대 132명 결신 건대 온누리교회 프라미스 청년부가 지난 14일(토) 경기도 연천의 5사단 열쇠부대로 ODO(One Day Outreach)를 다녀왔다.이날 ODO는 화이트데이를 맞이해 ‘화이트데이 콘서트 Dream a Dream’이라는 타이틀로 꿈과 희망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는 맞춤전도집회의 형식으로 진행됐다. 콘서트에는 열쇠부대의 7팀이 직접 참가해 숨겨왔던 끼를 발산했고, 프라미스 청년부에서도 찬양과 해금연주, 드라마, 성악 등의 순서를 진행했다. 이날 당일 근무자를 제외한 부대의 500명 전원이 참석했고, 132명이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는 큰 열매를 맺었다. 권인찬 대대장은 “갓 입대한 젊은 군장병들이 군생활로 인해 많이 힘들어 하고 있었는데 이번 콘서트를 통해 많은 위로를 받았고, 새 힘을 얻었다”고 전하며 감사패를 전달했다. 군부대 ODO사역은 프라미스 공동체 공연예술선교부에서 독자적으로 섬기는 사역이었으나 특별히 대규모로 진행된 이번 열쇠부대 사역에는 여러 부서들이 협력했다.주은영 자매(공연예술선교부 팀장)는 “같은 공동체였지만 잘 모르던 사람들과도 하나의 비전으로 함께 섬기게 되어 기뻤다”며 “이번 ODO를 통해 다른 부서의 사역도 함께 돕고 헌신하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고 전했다.현재 프라미스 공동체는 경기도 광주와 연천의 2개의 부대를 정기적으로 섬기며 사역하고 있다. 또한 이번 ODO를 통해 부대 내 교회를 거점으로 정기적인 맞춤전도집회 형식의 사역을 계속해서 진행할 예정이다. / 정지은 기자 ▲ 건대 프라미스 청년부는 지난 14일(토) 경기도 연천 5사단 열쇠부대로 ODO를 떠났다. 이날 ‘화이트데이 콘서트 'Dream a Dream’을 진행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