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사랑 실천하는 ‘어린이 봉사대’
이웃사랑 실천하는 ‘어린이 봉사대’
인천 꿈땅, 평화의 집 방문해 사랑 실천
인천 온누리교회 꿈땅 교역자와 교사, 학생 15명은 지난 14일(토) 평화의 집을 방문했다.인지능력 1세 전후의 장애우 15명이 생활하고 있는 평화의 집에 방문한 꿈땅 일행은 대청소와 식사교제, 찬양 등으로 장애우 지체들과 귀한 시간을 보냈다.평화의 집 장애우 지체들과 인천 꿈땅 어린이들은 교제의 시간에 웃음꽃을 피웠다.정하영 학생(인천 꿈땅)은 “우리와 다른 모습의 친구들이지만 하나님 안에서 우리는 한 자녀”라고 말했다.김미용 교사(인천 꿈땅)는 “누군가의 도움 없이는 음식 먹기 조차 힘든 지체들을 바라보며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것이 우리의 사명임을 깨달았다”고 전했다.임동표 전도사(인천 꿈땅)는 “이번 섬김은 꿈땅 어린이들이 현장에서 이웃 사랑을 실천 한 뜻 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꿈땅 어린이들이 이웃을 사랑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많이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인천 꿈땅은 앞으로 나눔 주일을 정해 지속적으로 평화의 집을 방문할 예정이다./ 김남원 기자 one@onnuri.org▲ 인천 꿈땅은 지난 14일 평화의 집을 방문해 장애우 지체들과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