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큐티예배로 하나님과 동행
큐티예배 이어갈 것 … ‘영성’과 ‘교제’ 풍성 인천 온누리교회는 지난 주일(15일) 3부 예배에 조호영 목사(서빙고 여성사역)를 초청해 큐티 예배를 드렸다. 큐티하는 삶을 통해 인천 온누리 성도들의 영성이 자라도록 돕고자 마련된 이번 예배에는 조호영 목사가 ‘큐티 영성’을 주제로 메시지를 전했다. 예배에 참석한 한 성도는 “큐티하는 삶이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이라며 “큐티를 하며 영성을 키우고 지체들과 풍성한 교제도 나눌 것”이라고 말했다.손신국 목사(인천 온누리교회)는 “큐티는 우리들이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의 통로”라고 전하며 “성도들의 영성을 키우고자 앞으로도 큐티 예배를 계속 드릴 것”이라고 밝혔다./ 김남원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