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청, “헌신된 제자로 서겠습니다”
CDC 개강 … 순장 양성에 집중 대전 온누리교회 대청연합이 지난 19일(목) CDC(Christian Discipleship Course)를 개강했다. 대전 대청은 이번 훈련에서 화해와 일치를 이루는 영향력 있는 제자로 지체들을 세우는 것을 목표로 헌신된 순장 양성에 집중할 방침이다. 개강예배에서 양성모 목사(대전 대청)는 ‘부르심(눅 9:1~2)’을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하면서 “11주간의 훈련 기간 동안 하나님께 더 가까이 나아가 순에서 선한 영향력을 미치는 좋은 리더가 되기를 바란다”며 지체들을 축복했다. 지체들은 오는 5월 28일까지 ‘개인영성생활’, ‘소그룹활동’, ‘말씀’에 대한 집중적인 훈련을 받게 된다.이다운 자매는 “5년 동안 온누리교회에 출석하면서 여러 번의 훈련기회가 있었지만 선뜻 용기가 나지 않았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이번에는 나를 불러주셨다. 하나님의 참된 제자가 되고 싶다”고 했으며, 순장의 권유에 의해 참석한 한 형제는 “내 모습을 발견하고 하나님과 더 친밀해지기를 기대한다”고 고백했다. / 박영주 기자

▲ 대전 온누리교회 대청연합은 이번 CDC를 통해 지체들이 화해와 일치를 이루는 영향력 있는 지체들로 설 것을 기대하고 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