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국내캠퍼스

“나는 하나님의 걸작품”

 남양주, 엄마와 함께 하는 ‘꿈터’ 내달 27일까지 남양주 온누리교회 꿈아이놀이터(이하 꿈터)가 지난 17일(화) 개강했다. 20~40개월 영·유아와 엄마가 놀이를 통해 친밀한 교제를 나누고 하나님 말씀 안에서 아이들을 양육하는 꿈터에는 5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이날 꿈터는 ‘나는 하나님의 작품이에요’를 주제로 △엄마와 함께하는 자유놀이 △예배 △ 스폰지 인형을 이용한 소그룹 활동 △‘친해지기’ 대그룹 활동으로 진행됐다. 꿈터 참가자들은 “꿈터에서 다양한 놀이로 아이와 함께 신나는 시간을 보낼 수 있어 너무 좋았다”고 말했다.남양주 꿈터는 내달 27일까지 7주간(매주 화) 열린다./ 김남원 기자▲ 엄마와 함께 놀이를 통해 친밀한 교제와 말씀으로 아이들을 양육하는 남양주 꿈터가 지난 17일 개강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