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정적인 찬양에 흠뻑 빠졌어요”
남양주, 김영미 권사 초청 예배 … 은혜 ‘풍성’남양주 온누리교회는 지난 15일(주일) Happy2u 열린 예배에 김영미 권사(성악가)를 초청해 간증을 들었다. 김영미 권사는 ‘나의 노래 나의 고백’을 주제로 간증하며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이 가장 달콤한 삶”이라고 말했다.이날 간증 예배에는 김영미 권사와 신상우 형제(피아니스트)가 선사한 열정적인 찬양으로 분위기가 매우 뜨거웠다. 이날 예배에 참석한 230여 명의 성도들은 “멋진 찬양에 큰 은혜를 받았다”고 입을 모았다. 이기진 목사(남양주 온누리교회)는 “열정적 찬양과 은혜로운 간증에 남양주 온누리교회 성도들이 큰 감동을 받았다”고 말했다.열린 예배 후 김영미 권사와 신상우 형제는 CD싸인 행사를 갖고 남양주 온누리교회 성도들과 교제의 시간을 보냈다./ 김남원 기자 one@onnuri.org▲ 남양주 온누리교회는 지난 15일 김영미 권사를 초청해 간증을 들었다. 이날 예배는 열정적인 찬양과 은혜로운 간증으로 분위기가 매우 뜨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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