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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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 여성, ‘큐티 가족 함께해요’

내달 1일 큐티나눔방 모두 참석 … 일반 성도도 초청  양재 큐티 가족들이 내달 1일(수) 한자리에 모인다. 양재 여성사역팀은 4월 첫 주 수요오전여성예배 시간에 진행되는 ‘큐티 가족 함께해요’라는 행사에 70여 개의 양재 큐티나눔방 가족뿐만 아니라 혼자서 큐티를 하고 있는 성도, 큐티를 시작하는 성도 등 큐티에 관심 있는 모든 성도들을 초청했다. 양재 여성사역팀은 “올해 온누리교회 모든 성도가 큐티에 집중하고 있다. 온누리사역축제(OMC)의 주제도 ‘큐티에서 설교까지’인만큼 4월 한 달 동안 여성사역도 보다 적극적으로 큐티에 집중하고자 한다”는 이번 행사의 취지를 밝혔다.‘큐티 가족 함께 해요’에서는 박은영 목사(양재 여성사역)가 ‘묵상하는 만큼 누리는 삶’(시119:9~16)을 주제로 메시지를 전하고 ▷실제 큐티 나눔방의 모습을 재현한 스킷 드라마 ▷말씀 묵상과 세상을 향한 실천을 모범적으로 보여주고 있는 분당 큐티 나눔방의 간증 등이 이어진다. 박은영 목사는 “큐티는 조용히 앉아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에 대한 열정을 가지고 세상을 향해 나아갈 때 영향력을 줄 수 있다”면서 “큐티에 대한 막연한 생각들이 이번 행사와 사역축제에서 해소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양재 여성사역팀은 내달 7일(화)부터는 3주간 큐티 순장 업그레이드를 진행한다./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g▲ 양재 여성사역팀은 4월 한 달 동안은 보다 적극적으로 큐티에 동참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내달 1일 ‘큐티 가족 함께해요’라는 행사를 연다. 사진은 교회에서 진행되는 금요 큐티나눔방 현장.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