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국내캠퍼스

“춤추는 예배자 양성할 것”

   첫 워십팀 탄생 … 기도가 맺은 ‘열매’ 인천 온누리교회에 워십팀이 처음으로 탄생했다. 인천 워십팀은 지난 9일(화) 10여 명의 단원이 모여 첫 연습을 갖고 출발을 알렸다. 인천 워십팀은 진정한 예배자를 찾으시는 하나님의 부르심에 감사와 설레는 마음으로 뭉쳤다. 또한 자신들의 은사를 개발하고 발휘하며 하나님께 영광 돌릴 것을 다짐했다.인천은 지난해부터 워십팀 발족을 위해 기도해왔다. 워십팀에 참여를 주저하던 성도들도 하나님의 강력한 이끄심에 관심을 보였고 마침내 워십팀을 발족하는 열매를 맺었다.신용애 사역자(인천 워십팀)는 “갈급함과 중보기도가 워십팀을 탄생시킨 원동력”이라며 “앞으로 인천 워십팀의 발길이 머무는 곳마다 성령의 역사를 경험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덧붙여 “워십에 관심 있는 성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한다”고 전했다.인천 워십팀은 매주 화요일 기도회와 연습을 진행하며 한국무용, 현대무용, 발레, 뮤지컬 등의 다양한 장르에 도전해 춤추는 예배자를 양성할 계획이다.                / 김남원 기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