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예배사역자 헌신예배
오후 5시 서빙고 … 캠퍼스 예배담당 사역자도 초청 오늘(21일) 오후 5시 서빙고 한동홀에서 온누리 예배사역자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하반기 예배를 담당할 서빙고 10개 공동체 담당교역자, 장로, 예배위원 등 350여 명이 ‘헌신예배’를 드린다. 또한 각 캠퍼스 예배담당 사역자들도 함께 모여 온누리교회 예배 영성을 재점검하고, 하나님이 찾으시는 예배를 준비하기 위해 헌신하는 시간을 마련한 것.김재석 목사(예배사역본부)는 “헌신예배를 통해 공동체를 넘어서 예배를 섬기는 리더십들 간의 교제로 더욱 단단한 온누리 커뮤니티를 형성해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면서 “온누리교회 예배가 영적으로 통일되는 계기가 되고, 6개월 동안 예배를 섬기는 지체들의 예배를 위한 헌신의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헌신예배에서 라준석 목사(총괄수석)가 메시지를 전한다. 특히 예배 섬김을 위한 동영상 시청을 통해 앞으로 섬겨야 할 위치에 따라 섬기는 역할을 자세히 안내받고 참된 예배자로 준비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시간도 마련했다. 이외에도 예배 섬김을 위한 영적 터치 시간을 통해 참된 예배자로 서기 위한 자세와 성도들이 예배에 참여할 때 예배의 방해요소를 차단하는 방안 등을 함께 고민하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임재금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