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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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집회 ‘투게더’ 오늘 막 오른다

 믿지 않는 남성 초청 … 풍성한 ‘은혜 나눔’남양주 온누리교회가 야심차게 준비한 믿지 않는 남성친구 초청 전도집회 ‘투게더’가 오늘 오후 5시 본당에서 열린다. 오늘 집회는 아직 예수님을 알지 못하는 남성들을 믿는 남성친구들이 초청해 진행된다. 또한 초청자들이 마음을 열고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도록 다채로운 문화공연이 펼쳐진다. 오미희(방송인) 집사가 진행하는 집회에는 주영훈(작곡가), 에즈원(가수), 이광재 목사 등이 출연해 초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특히 이번 전도집회에 남성친구를 초청한 요청자들과 홀로 신앙생활 하던 아내들은 지난달 31일(주일)~지난 주일(14일) 한자리에 모여 초청자들을 위해 뜨겁게 울부짖었다.피현희 목사(남양주 맞춤전도)는 “기도와 헌신으로 준비한 전도집회는 잃어버린 한 영혼을 구원하는 축복의 통로가 될 것”이라며 “사랑으로 섬겨준 모든 지체들에게 감사함을 전한다”고 말했다. 피 목사는 덧붙여 “오늘 집회가 단순한 전도집회로 끝나지 않고 예수님을 영접하고 제자로 살 것을 맹세하는 결단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 김남원 기자 one@onnuri.org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