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흡이 있는 자마다 찬양의 은혜를 …
서빙고 실버합창단 초청 … 감동적인 ‘찬양 고백’인천 온누리는 지난 주일(14일) 열린새신자예배에 서빙고 실버합창단을 초청해 은혜를 나눴다. 이날 예배에는 120여 명의 성도들이 참석해 실버합창단의 아름다운 찬양 선율에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 인천 성도들은 “공연 시간이 짧지 않은데도 밝은 표정으로 찬양하는 실버합창단의 모습에 큰 은혜를 받았다”고 입을 모았다.이날 설교한 정재욱 목사(성인공동체)는 “실버합창단이 하나님을 찬양하는 모습 자체가 큰 은혜”라고 전하며 “아름다운 찬양으로 은혜를 선사한 실버합창단에게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정 목사는 덧붙여 “언제 어디에서든지 하나님에 대한 사랑 고백이 넘쳐나는 인천 성도들이 되길 바란다”고 축복했다.서빙고 실버합창단은 찬양으로 복음을 증거하기위해 모인, 평균 연령이 75세가 넘는 팀이다. / 김남원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