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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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의 회복’이 있는 전도집회 연다

수원, 내달 1일 수요여성예배 ‘전도예배’로 드려 수원 온누리교회 여성사역팀에서 내달 1일(수) 전도집회를 연다. 오전 10시30분 수요여성예배에 믿지 않는 이들을 위해 ‘특별초청 전도예배’를 드릴 예정이다. 이번 전도예배의 주제는 ‘예배의 회복’이다. 미신자를 초청하는 것이 중심이 되지만 평일 예배에 참여하지 않던 성도들의 예배 회복을 돕는 자리로 마련했다.유영순 목사(수원 여성사역)는 “하나님을 잘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 사랑하는 이웃들에게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덧붙여 “미신자들의 삶 가운데 하나님을 예배하는 은혜를 주고, 믿는 성도들 가운데 깊은 예배의 회복이 있기를 바란다”면서 성도들의 참여를 당부했다.수원 온누리교회 여성사역팀에서는 6월 한 달간 1층 로비에서 전도 대상자 신청을 받고 있다. 수요여성예배에서 전도 대상자들을 위한 기도를 계속하고 있으며, 중보기도팀에서도 집중 기도하며 집회를 준비하고 있다. ·문의: 김은하 사역자(017-249-9898)/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g 수원 여성사역팀에서는 지난해 10월 29일 수요 여성예배에 51명의 미신자들을 초청해 전도예배를 드렸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