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세대’ 향한 끊임없는 ‘발걸음’
여름캠프 위한 바자 … 성도들 큰 사랑으로 ‘호응’인천 온누리 꿈이자라는땅(이하 꿈땅)은 지난 주일(14일) 여름캠프 를 위한 ‘차세대 바자’를 개최했다. 이날 바자는 꿈땅 교사와 학생, 학부모들이 함께 준비하고 진행해 의미가 있었다. 또한 성도들은 다음 세대를 세우는 여름캠프에 대한 뜨거운 관심과 후원 열기로 바자회장을 가득 메웠다. 이날 성도들은 차세대들이 하나님 말씀 안에서 성장하기를 바라며 아낌없는 성원을 보냈다. 임동표 전도사(인천 꿈땅)는 “다음 세대를 세우는 여름캠프에 대한 뜨거운 관심에 감사드린다”며 “큰 사랑에 보답하고자 차세대 양육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덧붙여 “이번 바자를 위해 기도와 헌신으로 섬겨준 모든 분들을 축복한다”고 말했다.손신국 목사(인천 온누리교회)는 “교회에 다양한 바자가 열리지만 차세대를 위한 바자에는 유난히 큰 관심과 사랑이 느껴진다”며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양질의 차세대 양육을 위해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인천 꿈땅은 내달 25일 여름캠프를 개최한다. / 김남원 기자인천 꿈땅은 차세대 여름캠프를 위한 바자를 개최해 성도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