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들, 야외서 신나게 찬양
꿈땅, 평택대학교서 예배 … 소그룹, 체육활동 진행 평택 온누리교회 꿈땅은 지난 7일(주일) 인근에 위치한 평택대학교에서 야외예배를 드렸다. 이날 30여 명의 어린이들이 함께 야외에서 찬양하며 예배했고, 예배 후에는 ‘하나님 나라와 돈’을 주제로 소그룹 활동과 공동체 및 체육활동 시간이 이어졌다. 공동체 활동시간에 꿈땅 어린이들은 칼과 방패, 탁구공 계주, 보물찾기 등의 게임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또한 체육활동으로 피구와 축구가 진행됐다.야외에서 찬양과 예배를 드린 꿈땅 어린이들은 “밖에서 예배를 드리니 기분이 너무 좋고 신이 난다”며 기뻐했다. 김완진 전도사(평택 온누리교회 꿈땅)는 “평택 꿈땅 어린이들은 적은 인원으로 열악한 환경에서 예배드리고 있지만 불평하지 않고 열심히 하나님을 찬양하는 모습이 대견하기만 하다”며 “푸른 잔디 위에서 기쁨으로 찬양하며 예배와 공동체의 소중함을 느끼는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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