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대, 일대일 양육자반 수료식
지난 7일, 28명 성도 수료 … 일대일교육 기회 넓어져 건대 온누리교회에서 지난 7일(주일) 일대일 양육자반 수료식이 열렸다. 이번 양육자반 과정은 동반자반을 수료한 성도 28명을 대상으로 열린 것으로 매주 알찬 강의와 열띤 토론, 과제점검, 교제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양육자반을 수료한 성도들은 저마다 “예수님의 제자로서 섬김을 배웠고, 하나님과 성도들 간의 교제와 전도 등을 통해 부어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건대 측은 “이번 양육자반의 종강은 동반자 과정을 희망하는 성도들의 일대일교육 기회가 넓어졌다는 점에서 의의를 갖는다”고 전했다. 또한 “그동안 양육 공간의 부족에도 불구하고 성도들은 끊임없이 일대일 양육에 대한 관심과 기대를 가졌다”며 “다음 일대일 양육자반 과정은 여름 아웃리치가 끝나는 9월경에 있을 예정”이라고 계획을 밝혔다. / 정지은 기자
지난 7일 건대 온누리교회에서 일대일 양육자반 수료식이 열렸다.
지난 7일 건대 온누리교회에서 일대일 양육자반 수료식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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