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와 함께 성장하는 건대 성도들
김철진 목사, 윤봉주 사역자 초청 3주간 ‘큐티세미나’ 건대 온누리교회에서 첫 큐티세미나가 열렸다. 건대는 지난달 27일부터 3주간 김철진 목사(천만큐티운동본부)와 윤봉주 사역자를 강사로 초청해 큐티세미나를 진행했다. 이번 세미나는 ▷첫째 주(5월 27일)에는 ‘큐티란 무엇인가?’, ‘큐티의 목적’이란 주제로 큐티에 대한 전반적인 기초를 다졌고, ▷둘째 주(3일)에는 ‘큐티의 방법’이란 주제로 큐티에 대해 실전 훈련을 하며 ▷셋째 주(10일)에는 ‘큐티 나눔의 실제’란 주제로 큐티 나눔을 직접 실습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세미나에서 성도들은 “큐티를 하며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시행착오와 잘못된 큐티 방법과 습관 그리고 피해야 할 오류 등을 실제적으로 깨달았다”, “큐티 나눔에 대한 올바른 이해에 큰 도움을 주었다”며 세미나를 통해 얻은 은혜와 감동을 나눴다. 김평래 목사(건대 온누리교회)는 “큐티세미나를 통해 성도들이 한층 업그레이드된 큐티 생활을 할 것”이라고 전하며 “이어 수요큐티나눔방에서도 큐티 나눔을 통해 더 큰 감동과 풍성한 은혜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 정지은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