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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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과학의 문을 열어라

건대, 지난 17일 창조과학콘서트 … 김무현 교수 초청  지난 17일(수) 건대 온누리교회는 창조과학콘서트를 열어 진화론의 모순을 밝히고 하나님의 창조론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건대 두란노홀에서 열린 이번 콘서트는 강사로 김무현 교수(창조과학회 미주지부장)가 초청됐다. 이날 세미나에는 113명의 성도들이 모였다.  세미나에서 김무현 교수는 하나님의 창조를 부정하며 진화론을 주장하는 이들의 논리적 모순과 허구성을 밝히며 “지적설계이론과 여러 과학적 사실들을 통해 창조론이 진화론보다 더욱 합리적이며 이성적이다”고 변증했다. 또한 성경 말씀이 여러 사람의 손에 의해 쓰인 문학작품의 집합체가 아님을 성경의 여러 본문들이 보여주는 역사적 사실성을 통해 “성경은 하나님의 계시의 말씀으로 예언과 성취의 사건들을 기록한 책”이라고 설명했다. 김평래 목사(건대 온누리교회)는 “올해는 진화론의 창시자 다윈 탄생 200주년이다. 진화론을 주장하는 목소리와 성경을 오랜 기간 동안의 문학적 작품으로 여기는 시대적 주장과 의문에 대해 그리스도인들이 한 차원 높은 수준의 답변을 할 수 있는 지식과 논리적인 수준을 갖추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정지은 기자  건대 온누리교회는 지난 17일(수) 김무현 교수를 초청, 창조과학세미나를 열어 창조론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