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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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로 ‘복음 열매’ 맺는다

인천, 몽골 아웃리치 위한 기도모임 열기 뜨거워 인천 온누리교회는 다음달 7일(금) 떠나는 몽골 아웃리치 기도모임을 한창 진행 중이다. 지난 11일(토) 시작한 기도모임은 어제(25일)까지 3차에 걸쳐 진행됐다.지난 11일 첫 기도모임에서는 인천의 책임 선교지인 몽골 울란바토르지역에 하나님의 임재를 간구했고, 18일 열린 2차 모임에서는 ‘하나님과 하나 되는 시간’을 주제로 부르짖었다. 25일 열린 3차 모임에서는 ‘소중한 몽골사랑 전하렵니다’를 주제로 열리는 아웃리치 바자를 위해 기도했다. 변현영 자매는 “벌써부터 몽골에서 만나게 될 아이들의 모습에 마음이 설렌다”고 전했다.손신국 목사(인천 온누리교회)는 성도들에게서 몽골에 대한 사랑이 느껴진다”며 “기도로 준비한 몽골 아웃리치에 하나님의 큰 축복이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몽골 아웃리치를 위한 4차 기도모임은 내달 1일(토) 열린다. / 김남원 기자 인천 온누리교회는 책임 선교지인 몽골 아웃리치를 뜨거운 기도로 준비 중이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