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으로 품고 구슬땀으로 전한다
몽골 아웃리치 바자 및 파송식 … 끝없이 이어진 ‘기도’ 인천 온누리교회는 지난 주일(26일) ‘소중한 몽골사랑 전하렵니다’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몽골 아웃리치 후원을 위한 바자를 열었다. 이날 바자에는 오는 7일(금) 몽골로 떠나는 아웃리치팀을 기도와 물질로 후원하려는 성도들의 발걸음이 끊임없이 이어졌다. 바자에 참여한 이은숙 집사는 “이번 바자는 인천 성도들이 선교에 대한 비전을 나눈 뜻 깊은 자리였다”고 했다.송동섭 팀장(선교팀)은 “몽골을 사랑으로 품고 구슬땀 흘리는 성도들의 모습 자체가 선교”라고 전했다.또한 이날 파송식에서 손신국 목사(인천 온누리교회)는 “모든 성도가 선교하는 인천 온누리는 축복 공동체”라고 선포하며 선교에 힘쓰며 마음을 모은 성도들을 격려했다./ 김남원 기자 one@onnuri.org
인천 온누리교회는 몽골 아웃리치를 위한 바자를 열었다. 이날 바자에는 아웃리치팀을 후원하려는 성도들의 발걸음이 끊임없이 이어졌다.
인천 온누리교회는 몽골 아웃리치를 위한 바자를 열었다. 이날 바자에는 아웃리치팀을 후원하려는 성도들의 발걸음이 끊임없이 이어졌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