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국 찾은 선교사 자녀들 격려
1박2일 홈스테이 … 성도들 따뜻한 사랑 나눠 수원 온누리교회는 지난 28일 모국에서 캠프중인 한국인 선교사 자녀들을 홈스테이를 통해 섬겼다. 사단법인 GMF-MK NEST에서 주최하는 선교사 자녀 여름 캠프에 참여하는 37개국 선교사 자녀들이 10일 동안의 체류기간 중 수원 캠퍼스를 찾았다. 수원 온누리교회는 선교사 자녀들을 위해 교회에서 따듯한 식사와 함께 성도들이 직접 만든 간식을 제공했다.양승순 전도사는 “열악한 선교지에서 선교사인 부모님과 함께 힘들게 생활하고 있는 선교사 자녀들을 위로하고 격려하는 일에 많은 성도들의 관심과 사랑으로 선교사 자녀들이 긴 여행에 쉼과 힘을 얻었다”고 전했다./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