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 훈련 돕는 도서관’ 개관
장르에 상관없이 도서 기증 받아
수원 온누리교회는 성도들의 깊은 영성 훈련을 돕기 위해 9월 중으로 도서관을 개관한다.
교회 1층 휴게실을 도서관으로 활용해 일반 성도를 대상으로 책을 대여한다. 이에 도서관 개관에 필요한 책을 아동ㆍ성인ㆍ신앙 등 장르에 제한 없이 기증받고 있다.
접수는 1층 목회지원실로 하면 된다. 아울러 도서관에서 대여와 접수 등 제반 관리를 섬길 봉사자도 모집하고 있다.
·문의 : 권윤석 간사(031-895-6500)
/ 정성진 기자 jun@onnuri.org
▲ 성도들의 영성 훈련을 돕기 위한 도서관이 9월 중으로 개관한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