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사랑에 “마음 활짝”
파워웨이브, 믿지 않는 친구 초청 맞춤전도집회 ‘꽃보다 절친’ 평택 온누리교회 파워웨이브는 지난 26일(수) 친구초청 맞춤전도집회를 열었다.‘꽃보다 절친’을 주제로 한 이번 전도집회는 믿지 않는 친구들을 파워웨이브 예배로 초청해 영혼을 구원하는 것에 목적을 두고 진행됐다.이날 전도집회는 찬양과 함께 패러디공연, 워십, 간증, 교사들의 찬양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찬욱 전도사(평택 파워웨이브)는 누가복음 12장 6~7절 말씀을 본문으로 초청된 학생들에게 메시지를 선포했다. 이 전도사는 “오늘 초청된 여러분은 하나님 앞에서 세상 그 어떤 것과도 비교할 수 없는 귀하고 소중한 존재다”고 말하며 “오늘 이 시간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을 영접하고 영원한 생명을 얻길 바란다”고 선포했다. 설교 후에는 예수님을 평생의 친구로 모시겠다고 결정하는 서약의 시간을 가졌다. 전도대상자들을 초청한 파워웨이브 학생들은 친구들이 결신 카드에 서약할 때 축복의 노래와 함께 꽃을 전달하며 기뻐했다. 이번 전도집회를 위해 파워웨이브 측은 두 달 동안 전도대상자들을 위해 중보기도로 힘쓰며 준비했다. 파워웨이브 측은 “크지 않은 공동체에서 맞춤전도집회를 개최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지만 이번 행사를 준비하며 교사와 학생들 사이에 영적인 팀웍을 형성하게 되었다”며 “파워웨이브 학생들이 영혼 구원에 대한 거룩한 부담감을 배우면서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던 시간이었다”고 평했다./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평택 파워웨이브가 개최한 맞춤전도집회에 전도대상자들은 파워웨이브 학생들이 준비한 다양한 특순을 보며 즐거워했다.
평택 파워웨이브가 개최한 맞춤전도집회에 전도대상자들은 파워웨이브 학생들이 준비한 다양한 특순을 보며 즐거워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