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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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일, 양재 수요예배 ‘온누리워십’ 막 올라

마음껏 찬양하고 하나님과 동행하는 ‘은혜의 장’  “하나님이 찾으시는 바로 그 예배가 시작된다.”오는 9월 2일(수) 늦은 7시30분 양재 온누리교회 사랑성전에서 온누리워십의 막이 오른다. ‘오직 하나님을 체험하는 예배’를 슬로건으로 내건 온누리워십은 모든 세대가 어우러진 예배를 통하여 하나님이 온누리에 주신 Acts29 비전으로 모든 성도가 하나 된다는 당찬 포부를 내비쳤다.온누리워십은 성령의 인도하심에 따라 운행되는 예배를 표방한다. 예배 포커스를 영성에 맞춰 시간, 공간, 형식적인 제약을 받지 않는다. 하나님이 머무시길 원하는 찬양 가운데 하나님을 더욱 깊이 체험할 수 있도록 진행한다. 매월 나라와 민족, 교회와 선교, 차세대 등을 주제로 예배를 드릴 온누리워십에서는 그 동안 사역축제 등 교회의 큰 행사에서만 볼 수 있었던 국내 최정상급 온누리 찬양사역자들의 모습을 매주 만날 수  있다.온누리워십팀은 스태프로 섬기길 원하는 성도들을 위해 오는 29일(토) 예배학교를 개강한다. 온누리워십 예배학교에서는 실제 예배를 섬기는 스킬 등을 전수한다. 또한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에 온누리워십을 위한 기도모임이 진행 중이다. 김재석 목사(예배사역본부장)는 “하나님을 향한 갈급함으로 보좌 앞에 나아가 마음껏 찬양하길 원하는 모든 성도들을 온누리워십으로 초대한다”고 밝히며 콰이어, 안내, 중보기도를 섬겨줄 성도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문의: 서빙고- 서희철 간사             (3215-3238) 양재- 정호영 간사(570-7437)<좌담회 8~9면>/ 김남원 기자 one@onnuri.org 하나님이 찾으시는 바로 그 예배, ‘온누리워십’이 오는 9월 2일 양재 온누리교회에서 막을 올린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