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재 주일 1부 예배 신설된다
9월 첫 선, ‘클래식’ 강조한 ‘전형적인 예배’ 양재 1부 예배가 신설된다. 내달 6일(주일) 오전 7시에 첫 선을 보이는 양재 1부 예배는 클래식 연주를 부각시킨 전형적인 예배 형식으로 드려진다. 양재 1부 예배 신설은 하나님을 깊이 예배하는 은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동안 양재 1부 예배를 갈급하던 성도들의 관심이 뜨겁다. 특히 조용한 예배를 선호하던 성도들과 다소 연령층이 높은 성도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양재 1부 예배를 위한 준비 또한 모두 마쳤다. 양재 예배기획팀과 양재 공동체를 주축으로 챔버, 안내팀 등의 리더십들이 구성되었다.지난 2일(주일) 하용조 목사는 “조용한 예배를 원하는 성도들을 위해 양재 1부 예배를 시작한다”며 “새롭게 만나는 클래식 예배에 적극적으로 참여 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오늘(16일) 양재 온누리교회 화평홀에서는 하용조 목사가 교회 리더십을 초청해 신설되는 예배 방향에 대해 나눈다./ 김남원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