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에 마음 문 열다
태안 아웃리치 … 함께 어우러진 축제의 장 인천 대청 플러스공동체는 지난달 23일(목)~26일(주일) 태안 아웃리치를 다녀왔다. 아웃리치는 현지 삼흥교회에서 ▷여름성경학교 ▷마을봉사 ▷의료봉사 ▷식사교제 등으로 진행됐다. 아웃리치의 포문은 초등학생과 중학생 17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여름성경학교가 열었다. 또한 마을 봉사팀은 마을 청소와 일손을 도왔고, 의료 봉사팀은 한방진료, 치과진료 등으로 지역주민들을 섬겼다. 특히 식당팀이 준비한 식사교제에 지역주민 150여 명이 참석해 풍성한 교제를 나눴다. 이번 아웃리치에서는 지역주민 17명이 예수님을 영접했고 이례적으로 교회 행사에 주민들이 마음을 열고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등 풍성한 은혜가 넘쳤다.아웃리치에 참가한 유택진 형제는 “부족하지만 하나님의 사랑을 전할 수 있어 기뻤다”며 “앞으로 태안 지역을 위해 끊임없이 기도할 것”이라고 했다. / 김남원 기자
인천 대청 플러스공동체가 태안 아웃리치를 떠나 하나님의 사랑을 전했다.
인천 대청 플러스공동체가 태안 아웃리치를 떠나 하나님의 사랑을 전했다.
작성자 온누리












